현재 오피가이드 공식 접속주소는
opga305.com 입니다.
이외에 접속주소는 모방 카피사이트입니다.
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다음 접속 주소는 opga400.com이며,
공식트위터에 항상 안내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03/2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디저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슬+6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출근부를 보다가 예슬이가 출근했길래
작년말쯤 봤는데 괜찮았던 친구라서 다시 보려고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기다리다가 안내를 받구
노크를 하구 잠시 기다리니 문이 열려 들어가니
"오! 오빠 우리 본적있죠?"이래서 알아봐줘서 고맙다며
오는길에 사온 음료를 건내며 그동안 일정이 잘 안맞아서
못왔다며 살짝 너스레도 떨어봅니당!
쇼파에서 대화를 좀 하다가 예슬이가 시간을 보더니 오빠 이러다 늦겠다며
얼른 씻고 오라고 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예슬이가 입고있던 원피스를 벗고 침대에서 기다려주는데
예슬이의 몸매는 "우와" 입이 떡벌어져질 정도로 예술입니다
주체못하고 바로 예슬이한테 달려들어 앵두같이 도톰한 입술을 훔치고
혀로 가슴과 젖꼭지를 이리저리 빨아주다가 아래로 내려가
역립을 해주니 더욱더 격해지는 반응을 보이네여!
반대로 제가 누워서 부드러운 BJ를 받으며 얼른 ㅋㄷ을 착용하고
예슬이가 위에서 여상으로 삽입을 해서 들어와서 리듬을 타며
튕기기 시작하고 저는 예슬이의 가슴을 움켜잡으며
클리를 살짝 건들어주니 흥분이 되던지 더욱더 격해지네여!
후배위로 박다가 예슬이의 쪼임에 신호가 살짝와서~
예슬이를 정면으로 눕히고 껴안은채 키스를 하며
강하게 박다가 마무리했습니다!
오랜만에 즐달하고 나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