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가이드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최근
② 업종명 :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수안보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수
⑥ 업소 경험담 :
이름 : 수
특징 : 만날 수 있을 때 만나야한다.
수는 만날 수 있을때 만나는게 맞다.
이 기회가 언제 나에게 다시 찾아올지 모르니까 말이지
나름 지명이라고 꽤 오래 수를 봤지만
얘 볼때마다 진짜 빡세다고 느끼는 중이다
최근에 수를 보고 왔는데 오랜만에 봐도 이쁘다
몸매 관리도 꾸준히 잘하는듯 역시나 좋다
날 알아보곤 좋다며 애교를 부리는 수였다
클럽은 자연스레 패스다. 바로 방으로 들어간다
그동안 못했던 대화를 하고싶은 마음도 있지만
수를 만날땐 그냥 수에게 집중하는게 최고거든
언제나 클럽에서 안놀아도 되냐고 묻는 수 이지만
너랑 단 둘이 있는게 더 좋다는 내 말에
기분이 좋다는듯 원하는 대답을 들었다며 앵기는 수
이후의 플레이는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 싶다
음.. 수랑 즐기는 플레이에 하드함은 없다
하지만 어떤 여자보다도 날 미치게 만드는 영계다
일단 비쥬얼 적으로 너무나 완벽하니
시각적으로 다가오는 흥분감이 완전 크다
동시에 내가 이끄는대로 너무 잘 따라와주고
함께하는 시간에 완전히 몰입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니
나 역시 플레이에 더 집중할 수 밖에 없는듯하다
부드럽게 키스를 하면서 수의 템포에 맞추면
내 눈을 마주치며 먼저 키스를 원하는 수
천천히 혀를 쓰며 키스를 하고있으면
눈웃음을 치며 장난치듯 다리로 허리를 감싸는데
수가 이럴때마다 진짜 미칠 거 같다
이런 사랑스러움은 도대체 어디서 배워온건지..
진짜 수는 타고난게 아닐까 싶다
그렇게 플레이가 끝나고 내가 퇴실하는 순간까지
단 1분도 수는 내 몸에서 떨어지는 법이 없다
내 살냄새가 좋다며
헤어지기 아쉽다며
온갖 이유를 대며 끝까지 나에게 안겨있는데
진짜 수는 남자에게 사랑받는법을 너무 잘 아는 아이 같다.